에서 수프라 스타이탑2 런칭행사를 한다고해서 다녀왔다.
도착하자마자 잘생긴얼굴로 반겨준 반선생
오늘은 또 뭐에 취했는지 행사장을 누비고다니던 민석룩
이봐, 이거 MASH 팔토시라고!
행사준비하느라 고생많이한 "D"
마감을 코앞에 둔 나에게..
사무실로 다시 들어가야하는 나에게..
뿌리칠수없게 만들었던 예거마이예스터
힙노틱과 예거, 국산 레드불이라는 '야', 그리고 남자의 맥주 카스가 준비되어있었음.
힙나틱이 졸라 맛있다며 기뻐한 반선생
힙나틱을 자랑하는 반선생의 손길
오늘의 DJ 대현킴(오늘은 그의 반쪽이 보이질 않아 내가 다 불안했음)
동욱이와 브랜든, 그의친구 미스터....
국산 레드불 vs 국산 몬스터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YA
데크모양 의자.
하나 뽀리고싶었음.
갓 튀겨낸 뜨거운 웻지감자와 나초도 쌓여있었음
빨리먹는사람이 임자.
난 다이어트중이므로 배부를때까지만 먹었음
포터그래퍼 김도연씨의 스케이트보드 아트웍 그리고 STUNTB Skatseboard의 데크 및 디자인을 전시했다.
신선하다. 서브컬처가 한껏 꽃피우는 대한민국 되길-
백년만에 보는 재연양. 너무에뻐져서 눈을 똑바로 쳐다볼수 없었음. 하하
네델란드 루네텐본사에서 직접 컨펌내렸다는 민샥스의 새 자전거.
돌격형 프레임에 악즉참데칵 예술이었음.
뒤로보이는 회색의 그것은 반선생의 브랜뉴앁 치넬리 그것.
맨 앞에녀석은 일랭타고온 치넬리 로드차
이거 세대만 훔치면 몇달은 편하게 먹고놀수있음.
DJ 대현군의 앙증맞은 포즈
노래좋았어요 DJ선생님!
잘생긴 대현킴
스켑 아트워크.
세컨소사이어티룰즈~! 예아!
일본에서 잠시 귀국한 주노군. 예의바르고 싹싹한데 잘생기기까지했음.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입이 돌아간 D
유리창에 비친 그대들
민샥스와 함께
맥스웰광고로 유명해진 MK님도만남.
다들 즐거워!
한서영양의 갑작스런등장.
비바스튜디오만세 쥐브로도 왔음. 아 잘생겼다.
이사진의 포인트는 춤추는 반선생도, 눈감은 쥐브로도 아닌 가운데 지나가는 딩딩승주양.
불러놓고 못챙겨줘서 미안했는데 버스정류장앞에 배웅까지해줘서 고마웠으나, 와퍼를 혼자먹는단소리에 좀 실망했음.
담부턴 좀 같이먹던가!
아무튼 즐거운행사였던건 확실함.
나는 사무실로 돌아온시각 열한시.
다시 마감을 코앞에 둔 불쌍한 편집장으로 변신했다는 슬픈 뒷얘기.